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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테크노밸리 행정절차 이행 총력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7-04 09:55:07    조회수 : 166   


고양도시관리공사, 「일산테크노밸리 행정절차 이행 총력」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김홍종)는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의 조속한 행정절차 이행에 대해 관계기관과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점검은 고양시장 주재로 경기도 관련부서와 시 산하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대상지 현장 확인 등이 진행됐다.

현안 보고회에서는 신속한 중앙부처 협의와 기업유치 붐업(Boom up) 조성을 위한 전방위적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기관별 역할분담을 통해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자는 의견이 제시됐다.

우선 신속한 중앙부처 협의를 위해 고양시와 고양도시관리공사는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 등 공동사업시행자간 공조를 통해 기관별 역할분담과 앞으로의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안을 정확히 파악해 상황별 적절한 대응이 이루어 질 수 있는 업무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 사업시행자와 더불어 고양시 산하기관인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시정연구원 등 산하기관과 협력해 경기도와 고양시의 선제적인 투자를 제안하고 고양시만의 지원전략 실행방안 마련을 수립하기로 했다.

고양도시관리공사는 관련부서 및 기관 협의뿐만 아니라 기업들을 상대로 투자의향서 확보 등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기본적인 문제에 충실히 접근해 선도적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문가 그룹을 활용한 업무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다.

일산테크노밸리가 조성되면 일산신도시에 부족한 일자리 중심의 산업시설이 마련되고 GTX 킨텍스역과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 예정에 따라 서울 강남 및 인천공항과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기업환경 및 단지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종 고양도시관리공사장은 “국토교통부 및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경험을 살려 중앙부처 협의와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만전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일산서구 법곳동, 대화동 일대 85만㎡ 규모에 약 7천700억원을 2021년 공사착공, 2023년 기업입주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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